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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엠바고기사/검토대기 기사 목록
“제작환경이 김 PD를 살인했다” 2018-01-27 새창 장슬기 기자
“방송계 갑질 속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 대변하고자 했다” 2018-01-26 새창 장슬기 기자
통일부·한경 공동주최 행사 기사인데 1억2000만원 2018-01-24 새창 장슬기 기자
‘YTN 노조 파업’ ‘최남수 성희롱 트윗’ 뉴시스 기사 왜 킬됐나? 2018-01-23 새창 장슬기 기자
국방부 정책 홍보 기사 써주면 1200만원 2018-01-23 새창 장슬기 기자

‘양승태 대법원’ 판사 동향파악…조선·중앙 “블랙리스트 없다” 2018-01-23 새창 장슬기 기자
OBS 희망자전거순례단 ‘장문하 경기민주언론상’ 수상 2018-01-19 새창 장슬기 기자
뉴시스 노조, 투쟁기금 하루만에 1억 돌파 2018-01-18 새창 장슬기 기자
SBS 갑질 ‘상품권 페이’ 3년 동안 22억 원 지급됐다 2018-01-18 새창 장슬기 기자
청와대 정보비공개 답변율 뚝 떨어졌다 2018-01-17 새창 장슬기 기자

한국여기자협회 “일요신문 성희롱 진상규명하라” 2018-01-16 새창 장슬기 기자
“진품이면 2500만원” 현송월 명품에 집착하는 언론 2018-01-16 새창 장슬기 기자
‘광고비 안 줘? 그럼 비판기사’ 전북일간지 대표 구속 2018-01-15 새창 장슬기 기자
뉴시스 포괄연봉제 도입 논란의 태풍 ‘공짜 야근’ 2018-01-15 새창 장슬기 기자
[단독] 일요신문 성희롱 “여기자는 여자가 아니라 기자” 2018-01-12 새창 장슬기 기자

지난해 감사원 “KBS, 상품권 승인 없이 제작비로 사용” 2018-01-12 새창 장슬기 기자
뉴시스 노조 “경영진, 임단협안 거부 반복 ‘노조 길들이기’” 2018-01-10 새창 장슬기 기자
“최남수 퇴진 안하면 파업” YTN 노조 파업 찬성 ‘역대 최고’ 2018-01-10 새창 장슬기 기자
뉴시스 노사 임단협 결렬, 쟁의행위 불가피 2018-01-09 새창 장슬기 기자
파업으로 가는 YTN, 다시 2008년으로? 2018-01-09 새창 장슬기·김도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