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위도 근거도 부족한 언론의 ‘주휴수당 폐지론’
당위도 근거도 부족한 언론의 ‘주휴수당 폐지론’
[민언련 신문 모니터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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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태 2019-08-19 10:34:23
소상공인들은 작년과 동일하게 그냥 동결합시다 카드 수수료도 작년과 같이 동결합시다 알바비 수십만원 아끼시고 카드수수료 수백만원 날리시고 알바생들은 카드회사에서 받으면 알바생. 소상공인. 카드회사 . 모두 만족스럽네요

김중태 2019-08-19 10:30:49
최저 임금이 높다구 손댄다는거 자체가 창피하지 않냐? 다른나라도 대다수 임금이 최저임금이디???

이상한 기사 2019-08-19 07:48:57
이런 기사 경찰에 신고 안되나??

홍홍 2019-08-18 17:01:48
주휴를 급여에 포함시킨걸로 계산하면 10,800*13=140,400원이 되죠. 요지는 지각을 하든 조퇴를 하든 결근만 아니면 똑같은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게 별거 아닌거 같아도 대부분 알바생들이 학생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이고 업주로서는 속이 썩어 문드러진다는 겁니다.
거기다 현실적으로 1년 이상근무 할 경우 연차수당에 퇴직금 까지 계산해야 하고(법으로는 반드시 주라면서 왜 이런건 임금에 반영안하는지...)
시급 만원은 진작에 넘고도 남았습니다. 그러니 막상 비정규직과 계약직이 난무하는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 하청, 용역 근로자들은 정작 혜택도 못받으면서
(대기업에서는 얼마든지 꼼수로 피해나갈수 있으니) 무턱대고 올리기만 하고있으니 안죽고 베깁니까

홍홍 2019-08-18 16:52:22
주휴수당은 주 15시간 이상만 근무하면 의무적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자영업자들 골이 뽀개지는 이유가 이해가 안되시나요? 하루 8시간 씩 주 2일을 근무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이 직원은 주 16시간을 근무하므로 주휴수당 지급대상이고 소정근로일에 개근을 하면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개근이 골치아픈 부분입니다. 시급 9천원이면 주 급이 144,000+ 28,800=172,800 이 됩니다. 주휴수당을 기본급에 반영하면 시급이 10,800원이 되구요.두 시간을 지각하든 끝나기 두 시간전에 오든 결근만 아니면 주휴수당은 전액 지급해야 합니다. 이 직원이 지난 주에 세시간을 지각했습니다. 주휴수당을 별도로 계산하면 (144,000-27,000)+28,800=145,800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