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노동자들의 죽음을 방조하는 사회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죽음을 방조하는 사회
[인권의 바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바람 2019-07-20 20:59:15
그리고 다치는 사람 대부분이 단기, 투잡 알바 개념으로 일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다. 전문가도 힘든데, 돈 많이 준다고 노가대를 초보가 아무 준비 없이 나가는 것도 문제 아닌가.

바람 2019-07-20 17:24:14
단기, 투잡(보통 하청업체)을 자제하고, 돈에 대한 욕심을 조금 버리고, 복지와 정치참여, 투표가 가족의 건강을 살린다는 것을 제발 알기 바란다. 최저임금이 2만원이 된 들, 가족이 병에 걸리면 파산하지 않는 노동자는 몇이나 될까. 정치를 알고 참여, 투표가 돈을 훨씬 더 버는 길인 걸 명심했으면 좋겠다.

바람 2019-07-20 17:16:13
단기알바, 투잡, 일용직, 노가다만 하려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2~3개월의 짧은 아르바이트 같은 노동을 원한다. 그리고 돈 벌면 쉬고, 똑같은 일을 반복한다. 이러면 위험하다고, 나중에 건강에 드는 비용이 훨씬 비싸다고 말해도 말을 듣지 않는다. 일부러 4대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업장을 찾는다. 최저임금 인상을 말하면, 전문가만 찾는다고 반대를 하며 투표에 관심도 없다. 누구의 잘못인가. 고소득에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고 수십 번을 말해도 듣는 척만 한다. 나도 항상 저들을 구하고 싶지만, 항상 단기 일자리만 찾는 사람도 있다. 해결책은 무엇일까. 스스로가 깨어나고 정치에 참여하며, 위험한 일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이런 환경은 투표만이 바꿀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