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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7년 05월 17일 수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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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1996 2017-05-17 03:29:05    
90년대 후반 부터 매주 미디어 오늘을 사 보았던 사람입니다. 사람이지요. 당시는 전체 언론의 중심을 잡고자 노렸했던 것으로 판단해서 그랬습니다. 벌써 20년 전이네요.
전 하나 뭍고싶습니다. 혹시 귀사 기자의 논조와 귀사의 논조가 같은가요? 다르다면 사퇴시키셔야죠, 책임정치를 운운하면서 우리는 아니라는 생각은 당신들의 업적을 사상누각으로 만들겁니다.
누구의 '빠'도 아닌 우린 민주주의의 주체이자 목도자입니다. 그 피로 만들어진 공공재가 그 주체를 사적으로 욕하는데 쓰게 하면 안돼죠. 그리고 '너희들의 주인'은 뭔지, 당신들에게서 시민은 뭔지, 우리가 주인이 아니면 당신들의 주인은 정권인지 아니면 '절대적 정권'인지 궁금합니다. 반성하시고 제대로 딘 조치 바랍니다.
18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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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중지 2017-05-17 03:22:23    
저는 개가 일단 아니고요. 앞으로 다신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17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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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진보킬러 2017-05-17 03:21:02    
옘병까고 있네 진짜 ㅋㅋㅋㅋ이것도 사과문이라고 올리냐? 입진보 언론아? You are not alone~ 너네는 언론이 아니야 한심한 놈들아 이명박근혜 시절때는 주둥이 함부로 놀리지도 못 했던 것들이 요즘은 정권이 만만해서 같잖아 보이지?
2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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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2017-05-17 02:58:08    
좀 까줘야 떡고물이라도 떨어지지 그치? 막 까줘야 언론인같고 그치? 막 진보적같고 막 뭔가 나라를 위해 하는거 같고 그치??까불지마라 니들 기준에 정의가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지마 뭐 그건 문재인 정부 지지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우린 지난과거에 일들에 대해서 학습이 되어있거든 한번은 당해도 두번은 안당한다 까불지말고 본연에 기능에만 충실해 판단은 국민이 하니까
2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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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가요 2017-05-17 02:47:40    
사과문의 배치 위치가 너무 치졸하지 않나요? 잘 보이지도 않게 한줄로 배치하면 사과의 진정성이 오해됩니다. 사과는 했다고 하고는 싶지만 자존심을 굽히긴 싫었나요? sbs도 뉴스 앞 부분에 오랜시간을 들여 사과했습니다.
21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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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7-05-17 02:45:11    
고맙다 그래도 한경오미는 나름 잘 한것도 있잖아라고 깔때도 약간의 내적갈등은 있었는데
이젠 일말의 정까지 떼어주니 후련해지네
11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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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와우 2017-05-17 02:37:06    
멍멍...개떼 중 한마리라 죄송합니다. 기자님들 덕분에 좋은 세상 만나 또 어쩌다보니 글도 읽고 쓰고 생각이란 것도 해서 더 죄송합니다. 그에 그쳤어야 하는데 우리네 개들이 깜냥을 못 깨우치고 높으시고 배우신 기자님들께 한마디 주제도 모르고 짖어서 가장 죄송합니다.
11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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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다 2017-05-17 02:20:34    
길게 썼다 실수하기도 했고 짧게써요. 개돼지 이후로 개떼까지ㅋㅋㅋ 어휴 개들이 진짜 수고하네요 수많은 개들중 한마리 왔다 갑니다~ 걱정마세요 물지않아요^^ 먼저 걷어차지만 않는다면
11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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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2017-05-17 02:14:00    
후원? 그냥 돈 구걸하는 거지같다~개떼..주인...진짜 수준하고는~
1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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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잡넘아 2017-05-17 02:10:02    
기자가 왜 기래기인줄 아냐 시대 흐름을못읽고 제정신아닌ㅁ상태서 기사쓰니 기래기인게야
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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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7 01:59:00    
매일 까기만 하다가
한번 까이려니깐 어색하지?
12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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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5-17 01:02:40    
진보라 자칭하던 언론인들의 민낯을 본것같아 서글프네요. 국민들을 단지 그들이 계도해야하는 돼지정도로 보는것같음.
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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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장 2017-05-17 00:47:16    
그래서 김도연은 사과 안 한다고?
누구는 국민을 개돼지로 보더니
어떤 기레기는 국민을 개떼로 보네.
어쩌지 개처럼 짖어야 되나?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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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dma 2017-05-17 00:46:34    
민생고에 허덕여서 후원 못해준걸 늘 미안해 하고있었다. 벌이가 좀 되면 꼭 해야지 마음 먹었었는데...
실체를 알고나니 다시 생각하게됩니다.
18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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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2017-05-17 00:40:53    
김도연 기자?? 기자 맞나요?

페북에서 이런 언어를 구사하셨다면,, 익명이 보장되는 공간에선 어떤 언어를 배설해 놓으실까 잠시 생각해봤습니다.
아마도 ㅇㅂ 수준으로 감정의 배설을 하실듯한,
그정도의 수준일것 같은.

우리나라 기자들이 다 고퀄 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이렇게 수준이하일 줄도 몰랐네요.
앞으로 미디어오늘에서 ㅇㅂ 욕하면 안될거 같음
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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