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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7년 05월 17일 수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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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네소식이군 2017-06-01 18:20:46    
기자분! 요즘 세상에서 기자분들 보다 더 배우고 더 활동적인 사람 많아요. 가르치려 들거나 규정 내부 방침으로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곡필을 아시죠. 부탁하는데 주제를 알고 가르치려 들지 마세요. 이죽거리지 마시고요. 선비가 글을 잘못쓰면 혀를 깨물었다는 옛일 아시죠. 그렇게 바라지는 않아요. 사실 당신네 신문 본 적이 없어요. 광고도 마우스로 클릭도 안해요. 너저분해서.
1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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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2017-05-23 22:30:41    
기자가 자기 글에 책임을 질 수 있을때 진짜 기사가 나온다.
지금까지 기자는 그저 싸지르는 방구같은 글만 써도 기자이므로 용서받았다.
기자가 면책특권이라도 가졌는가?
본인들은 유언비어 가짜뉴스 마음대로 퍼트려도 되고
국민은 가르쳐야 될 개돼지인가?
후안무치한 그동안의 모습이 이렇게 된 거다.
그래. 위 사과문중 단 한문장만 마음에 든다.
기자는 기사로 말해야 한다.
그말인즉 기자는 기사가 얼굴이고 입이다.
얼굴에 똥칠하지 말자.
118.***.***.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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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봉 2017-05-22 18:42:54    
기자들의 엘리트주의와 선민의식이 낳은 결과다 그 결과가 과거 노무현을 정권을 망쳤고,
지금도 문정권을 흔들고 있다. 이들의 의식과 백윤식의 대사 "민중들은 개 돼지입니다"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21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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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기자 2017-05-22 04:14:09    
김도연은 안수찬같은 자가 동종업자라고 두둔하는 장사꾼으로 밖에 안보인다.
일반 상식을 가진 건전한 비판자들을 치기 어린 일베놈들이나 쓸 법한 "문빠"라는 단어로 규정해버리는 사고의 편협함은 아마도 "우리가 살아낸 지난시절"이라고 항변하는 안수찬의 살아 온 날들이 얼마나 가벼웠는지를 가늠해 볼만하다.
선배들이 피로 싸워 독재와 맞서 지켜 온 민주주의에 무임승차한 91학번짜리의 어리광이라고 치부하기에는 한겨레라는 진보 언론에서 그가 차지하는 위치가 가볍지가 않다.
썩은 부위는 수술로 절단해 내고, 암덩어리는 제거해야 한겨레라는 건강한 언론이 살 수 있다고 판단된다.
그저 자숙이니, 어줍잖은 사과로서 넘어간다면, 한겨레는 안수찬과 함께 사망선고를 받을 것이다.
미디어 오늘의 김도연도 안수찬과...
1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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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과거 2017-05-21 20:48:20    
김도연기자?분의 사과문을 봤습니다.
말씀하신 개떼로서 한마디 하자만 개떼가 싫으면 건드리지 말던가.
왜 건드려놓고 욕하세요?
그리고 사과라는 걸 다시 배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것도 모르시면서 기자를 하시는 것같아요.
21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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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17-05-21 18:00:39    
언론의 사명을 다해줘서 감사합니다. 무작정 빠는 좌우가 없나봅니다. 민주주의가 뭔지 모르긴 마찬가지 입니다. 여하튼 모처럼 열린 공간에서 문재인 태통령이 성공해야 하는데 이명박근혜 치하가 길어서 자신도 모르게 배웠나 봅니다.
17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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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방맹이 2017-05-21 15:37:44    
한 사람을 추종하는게 박근혜 지지자나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나 수준이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정치 성향은 둘다 극과극이지만 조금의 비판도 허용하지 않을려고하는 모습이 참 수준떨어지네요. 아마도 이 분란을 조중동m이 흐뭇해하며 역공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겟네요. 문대통령은 일부 극지지자들땜에 지지율 떨어질듯 함.
11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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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일베 김도연 2017-05-21 11:30:12    
괜찮아 어디든 일베는 있으니까? 국민 여러분 너무 죽창들고 달려들지 마세요. 김도연 기레기님이 사과 했데요.
18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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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2017-05-21 00:29:50    
분명 내가 시대를 살아 가기 위해서는 기자가 필요하다 .

왜 언론이나 신문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다 기자라고 할까 ?

내가 보기에는 기레기들이 더 많을것 같은데 ㅠㅠ

기자 사냥꾼이 아닌 기레기 사냥꾼으로는 살고 싶다.
11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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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17-05-21 12:37:18    
부디 기사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기레기 낙인찍고 마녀사냥에 나서는 엉터리 사냥꾼이 되지 마시길.
2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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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2017-05-20 16:23:42    
미디어 오늘 평소 메인 포털에선 안보이는 뉴스들 잘 읽고 있습니다.
댓글부대들이 진보 언론과 진보 진영을 이간질 시키려 여론 몰이하고 있네요, 신경 쓰지말고 지난 9년간 그랬듯이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9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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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시민 2017-05-21 02:16:06    
일부 욱하는 심정어린 댓글말고, 당신눈엔 다수 시민들의 사리에 맞는 논리정연한 수많은 댓글들이 진보진영을 이간시키려는 댓글부대들의 농간, 소위 문빠들의 극성정도로 보입니까? 이런 사과문이 왜 미오에서 공개적으로 올리게 된 배경을 아십니까? 반성하고 언론의 본연의 지키라는 시민들의 정당한 비판을 댓글부대로 판단하는 근거가 뭡니까? 이번 대선에서 반문연대의 기치를 걸었던 진보진영과 자칭 진보언론들의 민낯들이 과거 노통당시와 오버렙되어 마치 커밍아웃하듯이 낱낱히 요즘 드러나네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108.***.***.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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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17-05-21 12:45:36    
일반시민 코스프레하지 마세요. 대체 어떤 진보언론이 반문연대를 했다고... 자신이 지지하는 진영의 후보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건 당연한 겁니다. 완벽한 정치인이란 존재할 수 없으므로 문재인도 실수를 할 때가 있고 그럴 땐 보수언론보다 오히려 진보언론이 더 강하게 비판해야 합니다. 그게 진보언론이 할 일이죠. 특정 진영이나 정치인을 추종하는 건 어용 언론, 사이비 언론이고요. 이념과 원칙을 따르는 게 진짜 언론입니다. 문재인이든 심상정이든 안철수든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비판하는 겁니다.

문빠라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일부 문재인 지지자들의 행태를 보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통령은 연예인이 아닙니다. 건전한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지지자들이 오히려 가장 강력한 비판세력이 되어야 ...
2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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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2017-05-29 16:19:48    
추천수가 민의다 멍청아
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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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 2017-05-20 08:46:14    
나는 문빠다
노빠에서 진급했다
이젠 물어뜯는 개떼들을 그냥 안둔다
그냥 웃고 넘기다가 소중한 사람 잃었다
절대 그냥 안 넘어간다
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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