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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조선일보 유료부수 116만? 부풀리기 정황 잡았다
문체부, 조선일보 유료부수 116만? 부풀리기 정황 잡았다
[단독] 문화체육관광부의 신문지국 현장조사 결과 입수
본사 보고 부수와 실사 부수 따져보니 ‘반 토막’
‘부수 조작’ ABC협회 회장·공사원 수사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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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2021-02-21 07:43:29
숨겨져있는 적폐를 드러내는 좋은기사

djsdjeheks 2021-02-16 10:32:28
요즘은... 조중동이
농민신문보다 부수 더 많나?

봄x빛x깔왜차단? 2021-02-16 08:48:08
이 기사는 수학적 논리에 오류가 있는 기사입니다. 조선일보가 공사에 보고한 우류부수를 모르는 상태에서 이번 성실율을 가지고 유료부수를 추정할 수 없습니다. 언론사가 보고한 부수 x 성실율 = 실제 추정 유류 부수가 공식이니까 말이죠. 기자는 abs협회가 발표한 116만 유료부수에 성실율을 곱해 58만 유료부수를 계산해낸 것은 억지입니다. abs 협회가 발표한 유료부수도 조선일보가 abc협회에 232만 부수가 유료부수이다고 신고했는데 조사해보니 성실율을 49.8%여서 이를 곱해보니 116만부 유료부수가 추정된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수학적 논리로 틀리기는 하지만, 그간의 여러 흐름을 종합하면, 조선일보가 70만부 이내일 거라고는 저도 보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쉽게 유료부수를 추정한 것은 문젭니다

좃선일보 폐간하라 2021-02-15 17:00:31
집권 여당은 180석을 이용, 좃선일보와 똥아일보를 폐간할 수 있는 '친일청산법'과 '친일재산환수법'을 만들어라.
그래서 좃선일보와 똥아일보는 폐간하고, 그 재산은 국고로 환수하라.

또한 이명박 이전에 퇴사한 기자는 놔두고, 이명박 때부터 재직하면서 뉴스의 1차적 질료로 부역한 '기자'들은
모두 퇴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