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스’와 ‘관짝소년단’, 인권 감수성 30년째 그대로
‘시커먼스’와 ‘관짝소년단’, 인권 감수성 30년째 그대로
[성상민의 문화 뒤집기] 샘 오취리의 지적에 성찰하는 대신 사과문을 쓰고 고개 숙이도록 만든 한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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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 2020-08-16 01:37:13
페미니즘과 남성혐오는 구분할 필요성이 있다.

이제시작 2020-08-15 23:01:32
오취리가 단지 인종차별을 지적해서 비판받았가요?내로남불적인 행동을 해서 까였지. 김자연 성우가 단지 페미니즘을 지지해서 항의받았나요? 혐오사이트인 메갈을 지지해서 까였지. 혐오사이트인 메갈 옹호를 옹호하시다니 본인부터 인권감수성 좀 배우셔야할듯.

바람 2020-08-15 19:25:03
나는 그대의 말에 대부분 동의한다. 단지 상대방이 고등학생이고, 좀 더 친절하게 설명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