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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에 달한 언론 내부 젠더이슈 논쟁
절정에 달한 언론 내부 젠더이슈 논쟁
편집국 합의 어긋난 2차가해성 보도로 내홍 잇달아…언론사 내 성인지감수성 격차, 어디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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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2020-08-12 16:54:41
반드시 논의해서 풀어나가야 할 일
어렵긴하다

바람 2020-08-12 16:08:48
관행이 문제다. 이를 타파하려면 법제화와 처벌규정이 강화돼야 한다.

이미 무고라고 밝혀졌는데 2020-08-12 15:03:16
이미 무고라고 밝혀졌는데도 2차 가해 타령하시네요. 언제까지 진실을 외면하실건가요

4년간 당했다더니 알고보니 근무기간 2년.
침실 운운하더니 침실 없고.
마라톤도 사실이 아닌걸로 드러났고.
전보요청했다더니 사실이 아닌걸로 드러났고.
이젠 황당하게도 건강 핑계대며 진상조사 거부하고 있고.
박원순 폰은 본인 죽고 나서야 누군가 텔레그램 가입하고.
다음주에 증거내놓는다더니 (무고라서 증거가 없으니깐) 증거 못내놓겠다고 하고.
고소자가 작성한 인수인계 문서는 자부심 운운하며 오히려 박원순을 좋게 말하고.

무고라는 증거가 끝없이 쏟아지는중

뭐가 2차 가해냐 2020-08-12 14:57:58
아직 진상규명 중인 사건이라서 여러 주장이 나오는건데 그걸 다 2차 가해라고 하면
무고라고 밝혀진 곽도원 등은 무고인거 못밝히고 자살이나 해야겠네. 박진성 시인도 무고라고 밝혀지기 전에 수차례 자살시도 했는데. 도대체 뭔 생각이냐 진짜진짜 궁금하다

지나가던 아무개 2020-08-12 13:40:22
제목만 보고도 "아~ 그 기자가 쓴 기사구나."하고 들어왔는데 역시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