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워마드 ‘남성 혐오’ 논란에 소극적인 진보언론
워마드 ‘남성 혐오’ 논란에 소극적인 진보언론
[비평] 혜화역 시위 ‘재기해’와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에서 본 진보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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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진보 기레기 2018-07-12 18:24:06
입진보 기레기 새퀴들 워마드 내 쳐도 남성혐오 페미니즘은 못 잃겠다는 프레임이네.
입진보 기레기 새퀴들 눈엔 독자들이 개돼지로 보이냐?

불신 2018-07-12 18:01:21
기본적인 언론의 자세가 안된거지.
사람들에게 (모든)사실을 알려주고 (올바른)판단을 돕는다는게 아니라 자기들(언론)이 원하는 생각을 주입하기 위해
선별된 사실만을 알려준다. 심하면 왜곡, 거짓말 까지...

그들은 조중동을 욕할 자격이 없다.

434 2018-07-12 17:47:05
이거 미오에서 데스크 통과된 기사 맞습니까?
기자님, 도대체 남성혐오가 뭔지부터 설명하고 기사 쓰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야 2018-07-12 17:37:58
기삿거리가 아니니까 그렇지. 그건 여성주의 '운동'이 아니야.. 그냥 경범죄지.. 게다가 걔네들은 진보가 아니라 '극우'라고..

미오의 반성은? 2018-07-12 17:36:40
2년 전에 미러링 논쟁이 일었을 때
미러링은 일베충을 모방한 혐오범죄에 불과하다는 대중들의 비판을 무시하고
한겨레, 경향신문, 프레시안, 시사인 등과 함께 미러링 옹호하는 글을 여러 차례 게재한 미디어오늘.

타 매체 비판에 앞서 스스로 반성부터 하길.
그때 해당매체들에 미러링 옹호한 작자들(교수, 운동가 따위)은 지금도 그 입장이 변함 없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