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레미제라블, 민중의 노래가 들리는가
한국판 레미제라블, 민중의 노래가 들리는가
분노에 찬 사람들의 외침, 다시는 노예가 되지 않겠다는 다짐… 사진으로 다시 구성한 11·12 민중총궐기 현장

10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광장에 모여 대통령 퇴진을 외쳤다. 민주주의의 박람회라고 불릴 만큼 시민들은 스스로 이 나라의 주권자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고 밤이 늦도록 춤과 노래를 즐겼다. 박근혜는 아직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이미 대통령으로서의 권위를 상실했다.

사진작가 최창호씨가 뜨거웠던 11월12일 민중총궐기 대회 현장 사진을 미디어오늘에 보내왔다. 언뜻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하지만 실제로 이날 집회 현장은 그 자체로 드라마였고 대 서사시였고 크고 웅장한 역사의 현장이었다. 100만명의 시민들이 모두 주인공이었다.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 사진=최창호 작가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