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SNS에 비판과 우려 ‘온도 차’
조국 SNS에 비판과 우려 ‘온도 차’
[아침신문 솎아보기] 일본 수출규제 관련 조국 SNS에 모이는 언론 비판…‘삼바’ 임원 구속영장 기각에 대한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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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9-07-22 14:28:58
한일 무역전쟁에서 정부와 국민만 비판하는 게 언론 아닌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SNS로 소통하겠나. 물론, 트럼프처럼 SNS로 공무원을 사임하는 것까지는 안 갔으면 한다. 근데, 언론은 옛날 임종석 비서실장처럼, 조국 수석만 문제 삼는 것은 이상하지 않는가. 한사람만을 코너로 몰고, 계속 비판하는 것은 치사한 짓이다. 언론도 한일 무역전쟁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해결할 방법을 가치 모색해야 한다. 정부와 국민 불매운동을 무식한 행동이라고 비판하면, 어떻게 한일 무역전쟁에서 한국의 기가 살겠는가. 참고로, 경향신문은 꾸준하네. 나는 요즘 경향신문은 논조가 중도에서 우파로 많이 쏠렸다고 본다.

결국 2019-07-22 11:57:12
결과가 모든것을 말해줄 것이다. 작금 대한민국에서는 이성이 안 통한다.

왜구박멸자 2019-07-22 11:05:01
한일합방으로 식민지되던 바로 그싯점에 조선의 엘리트들중 일본에 줄대는이가 넘쳤단다.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보다는 자신의 공명과 안위만을 생각한 실리주의세력이다.그래서 당시 의식잇는 언론은 말했다."天地土倭"로 넘쳐난다. 2019년 지금도 여전히 30%대의 매국세력들이 넘친다, 친일매국노도 그동안 인구증가처럼 확장된것이다.天地土倭다. 조중동에는 아베 첩자들이 분명히 넘친다. 미국 일본 엘리트,첩자들이 1000명이 넘는단다. 흑금성도 놀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