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반복된다”
“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반복된다”
[기획세미나] 80년 언론인 해직과 이명박근혜 언론인 해직은 닮은꼴, 양극화 낳은 신자유주의에 맞서야 80해직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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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hong 2018-09-08 22:15:24
그러나 확실히 조져서 좌파청산을 했어야 했는데...

AK 2018-09-08 17:39:57
계속 언론인 해! 다시 언론사 만들어! 뭐가 불만이야??

국민 2018-09-08 18:26:17
이정호 씨~ 미오종사자들이 박근혜-이명박 죽이고 싶도록 미워하는 건 아는데 그래도 이건.. 과거 극우세력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을 홍어-깽깽이-다리병신-놈현.. 으로 폄훼한 것과 뭐가 다르지?? 어느 방송-신문이 '이명박근혜' 라고 쓰니?? 미오에 댓글 다는 자들이 대부분 문재인정권과 여당지지자이니 이렇게 글 띄우면 클릭 수 많겠구나~ 싶니?? 글도 한쪽 진영에 치우쳤고!!!! 많지도 않은 독자들 줄어 든다~~ 껄끄럽네요!!!!

강물처럼 2018-09-09 03:15:37
위에서 요구하는 돈을 안줘서 진급을 못해 군에서 퇴직한 사람도 강제 해직자에
들어가지 않는가 싶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마찮가지다. 능력도 문제가 아니고 오로지 돈이다.

김영삼이 군의 실태을 적나라 하게 까발린 적이 있긴 있긴 하다.

그 때도 만만한 해(해병대 포함)공군만 조지다 끝났지....
육군은 손도 못댔다...

이제 군 전체를 손봐야 할 때가 아닐까?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조선 말의 세상은 부정과 부패가 극에 달했었다고
배웠지만 지금이라고 달라진 게 있는가?

썩을 대로 썩기는 조선말이나 지금이나 매 한가지다....

돈을 안갔다 바치는 사람을 부르는 "융통성 없는 놈"이란
말은 지금도 지금도 마찮가지다~

바람 2018-09-08 17:23:20
지금 로힝야족 학살 취재한 기자와 비슷한 처지네. 미얀마는 세계여론도 무시하고 7년형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