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KBS·MBC 시청자는 어디로 갔을까
그 많던 KBS·MBC 시청자는 어디로 갔을까
2000년~2018년 프라임시간대 9개 채널 시청률 분석 결과
JTBC·tvN 성장 속 KBS1은 1/2, MBC는 1/3 시청률 급감
SBS는 20~49 시청률 강세, 채널A·TV조선은 총체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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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ill 2018-08-23 13:18:29
좌파들이 점령했으니..........시청율 팍팍 오를 줄 알았지.........특히 개비씨는 망해야 할 방송사이다. 보수정권에서는 극우들이, 좌파 정권에서는 좌빨들이 설쳐대서.....선량한 국민들은 극우도 좌빨도 극혐오............방송 외면하는 것이다. 그리고 JTBC는 좌파 손석기 때문이 아니라.....오락, 예능....특히 드라마에서 타 종편을 능가하기 때문인 것이다!!

낙원 2018-08-23 11:30:56
공정한방송을 하지않으니 신뢰를잃은겁니다

하루살이 2018-08-23 11:29:39
감상문인지, 기사인지 구분이 잘 안가네요. 개인적 느낌은 블로그에 쓰는게 나을 듯..

curious 2018-08-23 19:14:28
미디어오늘은 오늘도 sbs 치켜세우기 비슷한 걸 또 하나 내놓았네. 젊은층을 sbs가 잡고 있다길래 기사본문 설명을 읽어보아도 이유가 논리적이지 않네. 주중 미니시리즈 드라마는 계속 시청률 순위가 바뀌니 이유가 될 수 없고, 미운우리새끼 시청률이 높아도 시청층이 젊은 층만으로 구성되었단 통계도 모르거니와 그 예능 하나로 20-49층을 잡고 있다는 인과관계도 넌센스같은 소리.

달타냥 2018-08-25 16:12:16
문화방송의 사장은 바뀌었지만 채널을 돌려보면 드라마와 연예 관련 프로만 계속 나올 뿐 새로운 개혁프로가 없습니다. 상업방송으로 전락하고 현재에 안주하며 시청률이 높은 오락 프로 위주의 관행을 고수하겠다는 듯이 보입니다. 시청률에만 집착하지 않고 수준 높은 교양 프로를 신설하는 등 공영방송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