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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골든벨,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KBS 골든벨,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동일범죄 동일처벌’, ‘낙태죄 폐지’ 문구 모자이크 처리… 제작진 “한쪽 주장 일방 방송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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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i 2018-08-09 23:59:32
아무리 그래도 위협이나 협박은 안되죠. 하지만 그것이 지금은 정치 구호인 것이 맞습니다. 적어도 문 대통령에 대한 비난 발언을 하기 전까지 혜화역 집회의 구호들은 정치 구호가 아니었지만, 대통령에 규탄으로 가면서 정치색을 띄기 시작했고 정치 집회가 된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모이면 그런 소리도 있을 수 있지 않냐 라고 할 수 있지만, 모든 소리를 다 수용하게 되면 혜화역 집회의 본질이 흐려지지요. 그리고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가 본질이 됩니다. 처음의 본질적 문제 제기가 다른 소리를 내기 위한 수단이 아닌가 의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집회를 주관하는 쪽은 소리를 가려서 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구호는 도전 골든벨의 본질과 동떨어진 문구가 맞습니다.

555 2018-08-08 17:58:19
KBS 정상화 되려면 아직 멀었구나, 그게 어떻게 정치적 대립 구호냐? 피디가 안티페미 아닌지 의심스럽다.

scv 2018-08-08 17:21:36
제작진이 저 메퇘지 신상 지켜준건데... 그 은혜를 모르네

미디어 페미 2018-08-07 17:46:23
미디어오늘은 페미 관련 사안만 나오면 공정성을 잃는 듯. 표현의 자유는 아무말이나 다 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말을 국가로부터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말임. 이런 경우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바람 2018-08-07 17:08:43
모자이크는 오바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