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한국 신문시장을 지배하는가?
누가 한국 신문시장을 지배하는가?
[삼성 연재기고 (6)] 조중동 독과점 심화와 재벌의 영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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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2018-02-09 09:19:25
결국 재벌들이 국민상대로 장사해서 번돈을 조중동에 광고비로 쓰고... 광고비도 엄청나게 주네
그 돈을 받은 조중동은 우리나라에 백해무익 일부 특권층을 위해서만 존재하는데...
기득권 특권층은 재벌들 물건을 얼마나 쓸까...

ysh0954843 2018-02-09 05:14:42
언론이 편향되지 않고 객관적인 보도를 한다면 소유주 자체를 문제삼을 수는 없다고 본다.
재벌소유라 하더라도 국민경제발전을 선도하고 국민의 자긍심(예를 들면 반도체, 갤럭시 폰등)
고양에 기여한 부문은 감안해야되기 때문에, 일부분의 폐해는 국민의 의식과 제도적보완으로
개선시켜야 된다고 생각한다
다만 일제강점기에 드러내놓고 "황국신민 운운"으로 민족의 자존심을 무너뜨리고 지금도 국론분열에 혈안된 일부 종...

평화 2018-02-08 17:50:37
대기업과 기업들은 자유로운 광고입찰제를 실시해야 한다. 그래서, 광고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맞다. 정부 또한 광고입찰제를 실시해, 가장 공정하고 알맞은 곳에 기사와 광고를 줘야한다. 문체부에 이에 대한 민원을 제기했다. 단지, 대기업은 조중동을 무조건 살리려고 할것이다. 기업의 신문광고 지면구매의 투명성과 협찬표시를 반드시 해야한다고 본다. 문체부는 자유로운 광고입찰제, 지면구매를 통계를 내서 공정한 경쟁을 시켜야 맞다. 자기의 입맛에 맞는기사만 쓰는 신문은 반드시 퇴출시켜야한다. 신문법개정과 기업독점을 신문사, 정부, 시민이 함께 토론하는 공청회나 토론회를 가져야한다. 문체부에 건의해 보겠다.

좃선일보 2018-02-08 14:45:02
생존을 위해 재벌, 특히 삼성을 비판하지 못하니............차라리 삼성과 재벌이 모두 망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기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