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자더니, 삼성은 역시 삼성이었다”
“대화하자더니, 삼성은 역시 삼성이었다”
[카드뉴스] 삼성 직업병 교섭, 왜 안풀리나… 조정위 두고 보상위 발족, 가대위와 반올림 분열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가 시작된 지 어느덧 8년이 됐습니다. '우리 회사와 무관하다'는 입장만 반복하던 삼성전자도 공장 안에서의 발암물질 노출 사실이 드러나고, 황유미 등 8명의 백혈병, 유방암, 뇌종양 등이 직업병으로 인정되자 조금씩 변화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11월 삼성전자는 반올림(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 측에 대화제의를 했고 2014년 5월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는 공개사과를 했습니다. 하지만 반올림은 "이제라도 해결의 기미가 보이는가 했는데, 그러나 삼성은 역시 삼성"이라고 답답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반올림에서 삼성전자의 대화 제의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상황을 대화 형식의 카드뉴스로 만들어 미디어오늘에 보내왔습니다. <편집자주>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