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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성추행 조사받던 조선일보 전직 기자 ‘의문’의 무혐의

[장자연 사건 추적 ②] 경찰 “피의자 아내 검사라서 수사 어려워”… 검찰, 목격자 구체적 진술 안 믿고 피의자 주장 인정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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