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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주들, 한 세기 동안 민족을 속였다

[김종철 칼럼] 동아일보 ‘창업주’ 김성수 서훈 박탈로 실체 여실히 드러나

김종철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cckim999@naver.com 2018년 02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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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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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변불경 2018-02-19 15:58:56    
인촌선생님은 선각자이자 애국자입니다.
이런 식으로 매도하지 맙시다.
1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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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변불경 2018-02-19 15:56:52    
이런 식으로 애국지사를 매도하면 대한민국은 없는 것이다.
즉 대한민국 허무주의가 된다.
1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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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세우기 2018-02-19 13:39:37    
백보 양보해서 압제의 일본 통치하에서 생존하려는 동아일보의 몸부림은 그럴수 있다고 본다.
살아 남기 위해서 친일 반민족 행위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면 나름 이해도 해줄 수 있다.
그러나 동아일보가 건국의 공로로 서훈을 받은 것은 정말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바쳐 싸운
순국선열에 대한 모독이다. 지금이라도 서훈이 취소된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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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깔 2018-02-19 13:21:54    
'증장손'보다는 '장증손'이 더 맞을 듯하다. 증손 중에 제일 위인 경우를 가리키므로 증손에서 말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1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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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8-02-19 12:51:31    
형명정신으로 친일 잔당들을 소탕해야 한다, 저들의 투쟁을 예상하나, 말살시켜야 한다, 이는 민족의 수치이다, 저들은 지금도 일본에 속국되는것을 열망하고 있을것이다, 또 저들은 지난 반세기 이상 여유이는 삶을 영유했다, 목슴을 던진 애국지사의 후손들을 보라 지금도 허덕이고 있다, 이것이
우리의 얼골이다, 특히 자유한국당에도 많은 친일세력들이 득실대고 있다, 민족의 이름으로 모조리
처단해야 한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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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2018-02-19 11:44:03    
조중동...이제 역사앞에 업드려 사죄하라...자신의 죄를 숨기려하는짓 이제는 안된다.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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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싫어 2018-02-19 11:30:21    
조중동 구독은,,,
친일신문 또는 친일파 후손에게 매달 18000원의 성금을 보내는 행위다.
49.***.***.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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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로켓 2018-02-19 11:26:17    
역시!미디어오늘~乃(후원 시스템을 홈쇼핑결제시스템처럼 편하게 하시라)
11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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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9 11:16:02    
요즘은 조선보다 동아일보가 백배가 더 스레기다. 물론, 조선도 그에 상응한다.친일신문은 반드시 주류에서 제거해야한다. 분열/이간질은 이들 신문이 있는한 멈추지 않는다. 끊임없는 적폐청산만이 친일신문을 몰아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노무현의 가장 큰 업적은 친일인명사전이다. 이건, 목숨을 걸지 않으면 쉽게하지 못하는 일이다. 기득권의 반발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미국의 링컨과 케네디가 기득권의 반발때문에 목숨을 잃을 케이스다. 모든 이슈를 떠나, 노무현의 친일청산작업 시작은 한국에서 가장 독보적이고, 가장 위대했다고 본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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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2018-02-19 12:16:02    
공감 100%
1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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