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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 “이명박·박근혜 취재할 때 이렇게 좀 오지”

25일 이재명-김부선 논란 관련해 참고인 조사 받아…2016년 김부선씨와 통화 관련 “김부선씨 도우려고 나선 건 맞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7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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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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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꾸락들 2018-07-26 10:22:30    
코마셔?
4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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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2 2018-07-26 12:24:03    
욕하면 천벌 받는다
입에 손에 똥냄세 난다
이빨은 닦고 다니냐!
21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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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18-07-25 23:47:22    
도와달라고 하고 녹음해서 퍼트리질 않나. 옆에서 남이 통화 하는걸 듣고 있다가 퍼트리질않나. 이런 인간들은 애초에 상종을 말아야 된다. 미투니 뭐니 매일 난리치고 상관없는 사람들까지 어떡하던 끌어들일려고 안달을 하더니 선거 끝나니까 쥐죽은듯 조용해. 이게 우연인가? 다들 계좌추적이라도 해봐야 됨.
21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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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7-25 20:44:50    
주진우 기자 힘내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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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맘 2018-07-25 19:34:44    
역시 미디어오늘!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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