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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경력 공채에 MBN·채널A ‘뒤숭숭’

반복되는 기자 이탈에 “조직 지속가능할지 의문”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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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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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와 애첩 2018-07-11 10:17:01    
JTBC 손석희 사장 이후 타사로 빠져나간 기자가 없다는 게 뭔 소리?
취재나 제대로 하는 건가?
JTBC 손석희 체제의 거짓 보도와 양의 탈을 쓴 논조에 환멸을 느껴 지금 상암동에 있는 S 사로 건너간 기자가 시퍼렇게 눈을 뜨고 있는데.
서민, 대중을 대변하는 듯 가면을 쓴 손 사장.... 뒤로 얼마의 연봉과 보너스를 받으며 어떤 대우를 살펴 보라.
1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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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S사 2018-07-11 11:41:23    
ㅋㅋㅋㅋㅋ
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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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2018-07-11 08:43:36    
MBN,채널A 기자를 왜? 뽑지?
차라리 새로 뽑아 제대로 교육시키는것이 좋지.
좀 늦지만 제대로 가는길.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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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헌날 2018-07-11 08:22:32    
쓰레기 기사에 재방만 일삼으니 도태되는거 당연한거아니냐? 종편중에 JTBC빼고 삭제한지 오래되었다 .걍 문닫아라.
11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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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주 2018-07-11 00:33:48    
정론으로, 기자들에게 자부심 갖을 수 있는 언론사가 될 생각 않고 jtbc탓하냐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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