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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계약직 아나운서들 “우리도 김장겸에 속은 피해자”

‘부당해고’ 주장하는 계약직 아나운서들 “재시험 아닌 ‘업무평가’ 반영했어야”…MBC “‘부당해고’ 아닌 ‘계약 기간’ 만료”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5월 2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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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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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 2018-05-28 15:55:34    
그대들은 비정규직 없는 체제를 지향하십니까?
MBC 직원이 대단한 기득권인지 알았겠지요?
무지는 면책사유가 아닙니다.
김장겸에 속았으면 김장겸을 고소하세요.
11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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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5-28 14:30:56    
안타깝다. 그러나 동정심은 들지 않는 게 사실이다. 미안하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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