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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계 노동시간 단축 토론회’ 오늘도 지상파 카메라는 없었다

근로기준법 개정됐지만 방송사·정부부처 시행 의지 미온적이라는 지적
드라마제작사협회 측, ‘스태프 처우 개선 현장 방문’ 두고 “조직폭력배” 비유 논란

박서연 기자 psynism@mediatoday.co.kr 2018년 10월 0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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