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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여성 삶 파괴하는 사이버범죄 엄정 대응”

지방청에 이어 본청에도 사이버성폭력 수사팀 신설… 여성단체 “편파 수사 사죄하라”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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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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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페미 쓰레기들 2018-08-11 14:16:19    
아동 음란물 범죄자 개돼지 페미 쓰레기나 옹호하고 자빠진 여성단체들.
여성단체들과 페미니즘의 수준이고 실체다.
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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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8-08-10 22:56:45    
남녀 가릴 것 없이 사이버 범죄는 엄정하게 처벌!!
1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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