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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성평등 기구, 어디까지 왔나

SBS·MBC 성희롱·성평등 내규 신설, KBS 사장 직속 성평등센터 출범
“피해자들 불신 여전해… 징계시효·인사위 개선, 구성원들 연대 필요”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7월 2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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