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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체제 KBS 전직 간부들 책임 묻는다

KBS ‘진실과미래위원회’, 과거 KBS 기자협회 정상화모임 주요 인사들 취업규칙 위반 등 인사조치 권고… 부당 인사 피해 입고 떠난 기자들, 다시 KBS로 복귀할까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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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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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는 2018-07-13 11:09:26    
좋겠다. 전직 사장 밑에서 잘렸다고 다시 재입사도 가능하고 국민세금으로 억대연봉 받고.
난 KBS 안보는데...시청료는 꼬박꼬박 뜯어가고.
한마디로 지들끼리 호위호식.
10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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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없는국가 2018-07-13 10:35:42    
언론과 방송의 기본역할은 진실이다.
언론과 방송이 목숨을 걸고 취재를 하는것은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다..바로 진실을 전달하는것이다.
케비에스와 엠비시는 지난날의 적폐암덩어리 부역자들이
개판만드는 방송이였다면 새로운 방송민주화를 제대로
국민에게 보여주는것만이 절대 정답일것이다.
그안의 적폐청산은 인적청산이 되어야 가능하며
개혁역시 인적청산이 되어야 가능한것이다..
흐지부지 되어서도 안될것이다..철저하게 적폐암덩어리 숙주들을
발본색원해야만이 다시는 그런일이 일어나지않을것이고
그안의 적폐부역자들의 정보누출또한 없어질것이다..
사법내란범죄자들의 더러운 대법원의 고위법관놈들의 사법뒷거래범죄.
강력한 철퇴만이 정답이다..사법민주화.방송민주화.언론민주화가
되어야만 나라가 살고 국민의 삶이...
2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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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는 청와대 방송? 2018-07-13 07:11:38    
Kbs가 유능한 기자 백여명에게서 마이크를
빼앗고 나서 보도가 정권편향이다.
방통위는 시청료거부운동 거세지기 전에
특별다수제 방송법을 통과시켜
Kbs를 문재인의 품에서 국민의 품으로
되돌려라.민주당 박홍근 발의법안을 통과시켜라. 편향보도의 최대피해자는 종국엔 문재인
대통령이 될것이다.kbs가균형 보도를 할수있게
진미위도 해체시켜라.권력은 생각보다 짧다.
2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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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bi 2018-07-12 23:34:40    
정권에 빌붙었던 고대영에게 아부하고 지룰 떨었던놈들은 전부 아웃 시켜라! 그리고 어떤 정부이든간에 언론을 길들이기를 하지못하게 법을 만들고 이명박근혜에 부역하던 놈들은 철저히 사회로부터 매장시키고 격리하자!
1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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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적폐가 따로없네! 2018-07-12 22:11:17    
적폐청산 놀이가 공영방송 KBS의 양승동 체제에서도 벌이지고 있구나. 오호 통재라.
방송사가 무슨 청와대 하수인도 아닌데
사장 바뀌었다고 직전 사장때 핵심 간부들을
무작정 징계위에 회부하다니...
기자협회의 정치편항성을 비판하는 성명서에
이름 올린게 징계 이유라며?
세상에나 헌법상 권리인 표현의 자유를 언론사가 탄압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네.
이게 나라냐?












임의단체인 기자협회 수뇌부의 정치편항을 비판하는 성명서 몇개 낸게 징계사유라면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이는 언론기관에서 헌법적 가치인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첫 사례로 기록될 거이고 양 사장을 포함 관련자들은 법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것이고 이를 방관한 이사회와 방통위까지 오물을 뒤집어 쓸것이다...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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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bi 2018-07-12 23:36:10    
이게 나라다 10 8놈아 어디서 더러운 주딩이 놀리는가?
1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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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림 2018-07-12 16:46:27    
고대영체제의 KBS 는 대한민국의 암흑시대를 몰고온 전령사 노릇을 했습니다.
위법한 경영행태를 했다면 당연히 사법처리를 해서 국민들에게 사죄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1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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