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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에 패소한 여성신문 “부당 판결” 항소

“제가 그 여중생” 기고에 법원 “허위사실 적시”… 여성신문 “미투 운동 흐름에 역행”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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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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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청천 2018-07-12 07:32:17    
국정원에서 배웠나? 강간범 만들기.
사람잡는 찌라시, 참수형을 선고한다.
작두를 대령하라!
12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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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2018-07-12 05:26:04    
저긴 박근혜신문. 이름만 여성신문 이였던 과거. 는 어쩔겨.
7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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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것의 정신 상태. 2018-07-12 03:05:32    
미친 것들이.... 도망 갈때 하는 말!
미투? .........미투?...
근래 미친 것들이 득세를 한다.
(그것들을 끼워서 이득을 얻으려는 이기주의가 도사리고 있다.)
너희는 미투'가 아니여! 미친 것일뿐.
- 진짜로 어디에 미쳤는지... 진단 받아 봐라!
1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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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작 2018-07-11 23:59:14    
손배소가 아니라 고소를 해서 징역형에 처해야 할 일 이구만, 탁행정관이 많이 봐줬네.
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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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뻐꺼 2018-07-11 21:53:53    
기레기 아니랄까봐 또 한건 했네. 그만좀 해라 잡것들아.
5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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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ㅡ용 2018-07-11 20:04:50    
하여간 말 교묘하게 섞어가며 유리한것만 제멋대로 떠드는데 도가 텄네. 미투를 하고 싶었다면 가해자를 제대로 적시해서 자신의 억울함을 밝혀야지 애먼 사람 명예훼손 해놓고 뭐가 당당해서 부당한 판결타령에 항소야. 미투를 방해하고 궁극적으로 실제 피해여성들의 입을 틀어막는 것은 자꾸 날조질을 하거나 개인의 상처를 정치질에 이용해서 지켜보는 이들의 시선을 싸늘하게 만드는 여성신문 당신네들 같은 사람들임
1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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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조은 2018-07-11 19:55:46    
처음부터 여성신문이 명확한 증거도 없이 지는 싸움을 시작한 것이네.... 도대체 무엇을 도모하고자 한 것인지, 언론의 신뢰성만 추락할 뿐이다.
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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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라 2018-07-11 17:48:58    
거짓말로 타인을 모욕했으니 그 대가를 받아야지. 메갈 신문따위 이땅에서 사라졌으면
1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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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8-07-11 17:35: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신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깔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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