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최승호·양승동·장해랑 세 사장이 부산에서 만났다

공영방송 사장단, 지난 10년 적폐청산 및 성평등·갑을관계 개선 필요성 강조
최승호·양승동 “환경 변화? 제작자율성 확보가 전략”, 장해랑 “크로스 미디어 구축, 사회참여 이끌어낼 것 ”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9일 토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금준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