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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찍을수록 적자” 제지업계마저 흔들린다

제지업계, 신문사에 신문용지가격 10% 인상 통보…이게 다 골판지 때문이다?
“2002년 신문용지 140만 톤…지금은 58만 톤” 부족한 폐지, 추락한 신문업계 현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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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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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조중동폐간 2017-12-16 14:44:07    
어차피 종이신문 중에 제대로 된 언론도 없다. 조작질하고 사기치는 언론기레기들 다 폐간시켜라. 요새는 트위터,sns,유튜브로 정직한 언론 골라 시청하는 게 대세인 시대니까.
12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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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천하 2017-12-16 09:54:33    
지하철에서 신문 사 본지가 20년은 된 거 같다.
조중동 사라지는 날이 진정한 민주화 되는 날이다.
1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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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천하 2017-12-16 09:52:34    
아우~ 좋은 소식이네
1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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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16 08:52:17    
제지가가 오른건 중국의 수입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지업계는 담합이 잘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2011년 부터 한번도 못 올리다가 10% 올린건 정말 놀랍네요. 이를 악 물고 버티고 버티다가 조금 올린거라고 밖에 안 보여요. 재작년 작년 올해 모두 폐지원가는 상승세였습니다. 골판지는 30%이상 올랐어요. 아마 최후통첩의 심정으로 인상 통보 했을듯?
원가 상승하면 구매쪽에서 인상을 받아야 하는데 이 걸 언론이 가진 여론권력으로 해결하려는건 정말 추악한 모습이네요. 이러면 보통 종이신문값을 올리거나 발행부수를 조절하는게 맞는거겠죠. 그걸 못한다는건 그동안 착취로 연명해왔다는 증거구요.
1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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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롱척결 2017-12-15 16:27:38    
언론 공중파 불신에 유료독자 시청자 외면 하는 기득권
언론에 왜 정부가 지원금 정책 홍보 빙자한 혈세 홍보예산
퍼주길 하나!!

노무현 문재인 정권이 언론들 협공 왕따 시켜도 언론조폭
횡포 유착 근절 해야!
시장경제에서 왜 경쟁력 없는 과잉 포화 언론은 안 망해야 하나??

과거 조중동 경제지가 사흘이 멀다하고 대기업 아파트 분양
전면광고 받아 먹고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투기 규제 정책에
비웃고 양아치노릇~

요즘은 MB사대강 원전 홍보 예산 콩고물에 눈먼 기레기들~

원전 점진 축소에 딴지 거는 기레기들 결국 공익 보다 언론
조폭들 이권 사익 추구 돈에 눈먼 망나니들이 나라 망친다~
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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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2017-12-14 22: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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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라 2017-12-14 18:01:59    
종이 신문 보는사람은 나이드신분들 뿐인데, 언론사는 자기들 홈페이지 개판인건 생각않하고 포털 탓만 한다. 테블릿 어플 업데이트도 제대로 않되고, 한국 소프트웨어 시장의 현실이 그대로 보인다.
1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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