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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주류 언론에 던지는 메시지

[미디어오늘 1124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7년 11월 0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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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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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짱 2017-11-10 16:11:10    
질문이라도 제대로 하는 언론이 없다..쫄아서
구속이 두려우면 기자 그만해...주류 기자님들
적어도 김어준은 이명박그네와 끊임없이 싸웠다
주류언론이 닦치고 이명막그네의 똥구녁 닦아줄 때 ㅋㅋㅋ
부끄러운줄 알아라
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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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ㄷㅋㄷ 2017-11-08 16:08:16    
"미디어 오늘" 자체가 이미 좌편향되어 있는데, 뭘 바라겠어요?ㅉㅉㅉ호기심에 의존해서 자극적인 주장만 하다가, 아니면 말고 식의ㅉㅉㅉ반대로 대중의 관심이 조금이라도 보인다고 생각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집요하게 반복되는 음모론 제기. 이 두가지가 특기이자 전부인 인간을 띄우기 위해 참 무던히도 애쓰고 있네요ㅉㅉㅉ
16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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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다 2017-11-22 10:07:24    
무식 티네냐? 언론의 본연이 의문을 던지는 거다. 그 의문이 타당성이 있으면 검찰이나 경찰에서 수사하는거고... 언론인이 검사냐? 503의 탄핵이 JTBC의 근거있는 의혹에서 시작되었다는것을 안다면 이런 개소리는 하는게 아니다.
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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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p 2017-11-08 13:15:53    
비주류도 주류에게, 흙수저도 금수저에게 마음껏 빅엿을 먹일 수 있는 나라가,
올바른 방향이라면 박수를 받는 나라야말로 나라다운 나라입니다.
1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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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11-08 13:02:14    
sbs 김어준의 blackhouse방송을 2100시로 편성해라, 보다 많은 국민이 시청할수 있게,
시사 메시지로서는 최상급이다, 보다 질실된 FACT로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면
국민이 언론에 대한 인식이 변할것이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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