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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혼외아들 개인정보 유출, 검찰이 눈감아 줬다

청와대·조선일보 ‘공작’ 의혹 봐주기 수사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10월 2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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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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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이 2017-10-27 22:24:49    
채동욱이 하늘을 우러러 자기 자식도 부인하는 놈이 니까 법무장관자리하나 줘라
이 정부엔 이런 철판들이 필요하다,
18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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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빠따범죄시리즈 2017-10-27 17:23:34    
#또_그놈의_채동욱_타령

채동욱이가 그토록 불쌍하면 문죄인이가 정권을 잡았으니 한자리 주라고 하든가.

수년 전의 검찰 직무유기까지
들먹이며 문제라면서...

요즘 현재진행형인 검찰 눈감아주기(문체부의 KBO 심판매수와 입찰비리 고발사건 축소은폐 수사설)는
왜 나 몰라라이신감?
11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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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모토 부관참시 2017-10-27 19:11:16    
도배질이나 하는 히키코모리 일베ㅂㅅ은 이거나 처먹어 : 凸-_-凸
1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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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2017-10-27 16:56:00    
하여튼 황교활을 포함해서 검찰 애들의 이름은 견찰도 과분하다. 철저하게 수사해서 공무원의 중립의무를 위반해 정치에 개입한 놈들은 처벌해야 한다
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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