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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 경영진 교체보다 중요한 편성자율성 확보

[언론포커스] 시민들 삶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공영방송은 이 질문에 답을 해야 한다

김서중 민언련 정책위원장·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media@mediatoday.co.kr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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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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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7-10-12 13:51:09    
지금 MBC KBS파업이 제대로 관심이 받지 못하는 이유를 생각하라. 지난 9년의 반성은 턱없이 부족하고
파업 이후 공영방송이 어떻게 달라질것인가에 대한 비전이나 계획을 납득할 수 있게 내놓지 않았다.
그저 지난 9년 그래도 우리는 내부에서 싸웠고 피해자라는 호소로는 절대 안된다. 불의한 권력과 돈에
굴종하고 부역한 9년의 방송을 지켜본 시민이 진짜 피해자이다. 그래서 시민은 의심하고 경계한다.
특히 시민이 생각하는 방송의 정상화와 MBC KBS 파업자들이 생각하는 정상화의 간극은 상당하다.
달라진 시대와 시민에 조응해야한다. 그럴 생각이 없다면 공영방송은 정상화가 아니라 소멸하게 될것이다.
차라리 무관심과 불신을 택한 시민에게 공영방송이 어떻게 변할수 있는가 그걸 제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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