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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제데모’ 혐의 청와대 행정관, ‘다이빙벨’ 상영도 방해”

허현준 전 행정관, 영화 상영 확산 막기 위한 ‘액션 플랜’ 실행… 상영관 전좌석 예매, 비판 기사 요청도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05월 2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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