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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안광한·백종문, 그들도 한때 파업 전선에 있었다

노조원이었다가 노조 잡는 MBC 경영진들… “수구 행보는 철저히 계산된 것”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03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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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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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배들 2017-03-20 09:17:33    
이양반들은 평생 한 번도 대의를 위해 살지 않았을 것이야.

철저히 개인의 영달을 위해 살았을 뿐일 것이야.
22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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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t 2017-03-19 23:02:47    
무식한 넘 아냐 ? 부역이 어느 진영에서만 써먹는 단어냐 ?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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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역 2017-03-19 18:58:07    
부역은 6.25 때 공산군에게 끌려가서 (할 수 없이) 도왔던 사람들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 단어를 이제 반대 편으로 써먹네?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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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역자 2017-03-20 11:49:02    
답글을 안쓰면 점심을 먹을 수 없을정도로 무식하네!
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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