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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정유라를 신고한 JTBC 기자, 어떻게 볼 것인가

[기고] 박상현 메디아티 이사, "보도하기로 마음먹었으면 관찰자로 남았어야"

박상현 메디아티 이사 media@mediatoday.co.kr 2017년 01월 0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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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4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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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7-02-11 10:50:38    
'이제까지 아무도 넘지 않았던 선을 넘었고, 열지 않았던 문을 열었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라고 하였다. 애초에 보도윤리에 맞지 않는 선례는 많았으며 이번 이기혁 기자의 신고, 보도 처럼 정의로이 보이는 선례는 많지 않다. 이것이 보도윤리에 입각한 비판이라 한다면 많은 정의롭지 않은 선례들 사이에 이번 같은 정의로운 예를 비판한다는 것은 이미 때늦은 걱정일뿐이며 보도윤리에 대한 재고가 필요다는 지적이 필요한 부분이지 이기혁 기자의 기자의식에 대한 비판이 언급될 사건이 아니다.
22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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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게 정답 2017-02-01 01:55:08    
보도 원칙은 다큐 찍는 기자들에나 요구하세요. 단순한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들고, 또 잘게 쪼개는 무리들의 저의가 궁금합니다.
12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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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2017-01-11 00:34:51    
그래요. jtbc는 정유라를 신고하고 보도를 포기했어야 옳아요. 보도 윤리가 그토록 중요하다면 끊임없이 문제제기를 해야합니다. jtbc가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할 때까지, 언론인들 모두가 반성하고 경계를 다질 시간을 갖을 때까지 계속 요구하세요. 그것이 먼저 배운자들, 여전히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 당신들의 역할입니다.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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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2017-01-07 00:21:24    
광고가 이리 실린거 보니 돈이 목적이 셨습니까?
5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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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2017-01-07 00:19:29    
범죄자를 보고 취재만 해야하나요 기자도
국민입니다 어디서 그런 썩은 발상이 나옵니까
본질 흐리기 하지마세요 썩은인간들 끼리
지들 나라 만들어 살던지요
5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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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아제 2017-01-07 00:11:01    
아제는 신경쓰지 마소. 그리고 제발 어려운 말 그만 좀 쓰고.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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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쓰래기 2017-01-06 23:58:37    
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쓰래기 언론사는 다르군요.역시나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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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근ㅏ임 2017-01-06 22:23:52    
자연다큐멘터리 원칙을 왜 언론기자에게 요구하지??
2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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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2017-01-06 16:45:20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맞는 말이나 상식선에 서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까지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판단받는다면 양심이 썩은 사람들과 어떻게 맞설 수 있는가? 조금의 잘못이 없는 사람이 있는가?
이런 태도때문에 노무현 전대통령이 자살할 수 밖에 없었지 않은가
21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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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딴죽걸지마라 2017-01-05 21:05:04    
저는 미디어오늘 구독자입니다. 박상현 메디아티 이사가 누군인지 저는 모릅니다. 다만, 기자로 추측할 뿐이죠.
그런데 어느 날, 제가 대문을 나섰다가 1차선 비포장도로와 마주친 느낌처럼 박상현의 주장이 아주 생경합니다.

기자끼리의 언론윤리강령이 있는 모양인데, 박상현의 주장은 말장난처럼 들리는군요. 물론, 이 부적절함은 누구나 다 자기 편에서 주장한다는 편애가 당위로 작용한 탓이겠지요.

제가 생각했을 때, 이번 사건은 어느 정도 함량의 중요성을 내포하고 있느냐가 관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5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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