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무토 마사토시 인터뷰 부끄러워해야”
“중앙일보, 무토 마사토시 인터뷰 부끄러워해야”
박건식 PD “동일본 지진 때 고개 숙이다 혐한 책 내 충격”… 재일 학자도 “日 극우인사 선정 인터뷰 악의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무지개 2019-07-21 19:18:57
와~ 진짜 원숭이네

파프리카 2019-07-21 16:49:37
수치심을 모르는 종양덩어리

바람 2019-07-21 15:42:59
'박 PD는 중앙일보 기사엔 무토 전 대사가 미쓰비시 고문을 지냈고, 전범기업의 로비스트였다는 내용이 전혀 없다고 지적하며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숨긴 것인지 모르고 쓴 것인지 알 수가 없으나, 부끄러워해야 한다. 무토는 ‘8년 만에 반한’ 인사가 된 것이 아니라, 원래 반한 인사였는데 감춰왔다는 게 더 정확할 듯하다”고 꼬집었다. ' <<< 미쓰비시 고문을 지낸 사람이네. 요즘 중앙일보 왜 이러지? 너무 눈에 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