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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의혹 보도’ SBS 기자, 의문의 남성에게 협박 당해
‘조국 의혹 보도’ SBS 기자, 의문의 남성에게 협박 당해
조국 일가 보도 언급하며 폭언으로 협박, 경찰 출동으로 위협 벗어나… SBS 기자협회 “폭력행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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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2020-05-21 17:49:15
주먹보다 펜의 폭력성이 더 무섭습니다.
제발 정신 차리시고
조폭생활 청산하세요.

저널리즘의 기본원칙 2020-05-20 15:15:09
아래 댓글들을 보면 이 문제를 바라보는국민들의 보편적인 생각을 읽을 수 있을 겁니다. SBS와 그 여기자, 그리고 기자협회는 물론 자칭 기자라는 분들 모두 귀를 열고 들어야 할 민심이라 생각합니다. 여기 댓글을 쓰신 분들도 결코 폭력을 옹호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다만 그 '의문의 남성'이 그 여기자에게 행한 폭력 이 과연 그 여기자를 포함해 많은 '기레기'들이 조국 사태를 비롯해 우리 사회의 여러 논쟁적 이슈에서 행했던 인격살인적 사회적 폭력보다 더 심한 행위일까요? 많은 분들이 분노하는 것은 언론이 특정 진영에 불리한 보도를 해서가 아니라, 무책임하기 그지 없는 기사들을 마구 쏟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것은 '언론'의 자유이지, 언론기업이나 언론인들의 방종이 아닙니다.

아무나기자 2020-05-20 11:19:42
먼저 기자가 되고 나서...

슬비스 2020-05-20 09:25:08
sbs 기자가 고 노무현 대통령도 죽이고
조국도 죽이려고 오보 냈었지
sbs 니들이 악의축이다

강효구 2020-05-20 00:55:05
기사 똑바로쓰면 이런일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