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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동생 영장기각에 신문들 일제히 “이례적” 
조국 동생 영장기각에 신문들 일제히 “이례적” 
[아침신문 솎아보기] 조선일보 “돈 전달자는 구속, 돈 받은 조국 동생만 불구속” 한겨레·경향도 이례적 상황 지적…유시민 ‘알릴레오’ 인터뷰 편집 논란도 도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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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9-10-10 14:42:59
돈먹은 놈 기각?? 정경심도 기각 예고?? 검찰은 권력에 굴하지 말고 엄정하게 수사하라!!!

이례적이 기자의 눈이니? 아님 왜? 2019-10-10 14:00:54
기자의 눈깔과 촉은
이례적이 맞는거니?
아님 왜일까?
가 맞는거니 ????
이례적이란 말보다 먼저 나와야 할말은 왜지? 이게 정답 아닐까 ?

안현준 2019-10-10 13:00:36
언론들 일제히 이례적이라고?? 그 일제히 이례적이라고 말하는 적폐언론들 뒷돈먹은거 감당되니? 조국은 죄가없고, 무리한 수사를 진행했단것이 명백한 사실이다. 심지어 집주면 고깃집 마트만 털어도 먼지는 나온다. 조국은 이미 8년전에 검찰개혁을선언했고 그러기위해서 자신이 투명하게 살아야한다고 한 분이거든? 털어봐봐 나오나. 너희는 칼을 잘못겨눴고 늦게 치울수록 이젠 도망갈곳만 없어질뿐이다. 조국은 이미 8년전에 너희 적폐세력들의 움직임을 예상했다.

안인숙 2019-10-10 12:13:06
이게 나라냐! 돈준 사람은 구속 돈 받은 사람은 기각??
명재권 판사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삼권분립 체제를 무너뜨렸습니다. 당장 판사직 사퇴를 촉구합니다.

바람 2019-10-10 12:10:56
그만큼 조국 장관 수사가 검찰과 언론의 무리한 콜라보였다는 걸 보여줬네. 해당 판사는 기각률이 매우 낮다. 그런데 기각했다는 것은 판사를 무시할 만큼 부실한 수사였다는 게 증명되는 꼴. 두 개의 큰 범주가 있었고, 하나(배임수재)는 인정했다. 그러나 아주 큰 범죄인 배임 혐의에 대해선 증거도 불충분하고, 매우 부실하게 수사했다는 말이다. 언론 법조팀장과 검찰 커넥션을 보니 이제 이해가 간다. 검찰아, 죄를 용서하라는 게 아니다. 카더라로 언론 플레이하지 말고, 명확한 증거를 찾아라. 증거가 완벽하다면 어느 판사가 기각하겠는가. 그리고 이번 판사는 기각 거의 안 하는 판사인데, 검찰이 얼마나 부실하게 수사하고 증거가 없었으면 기각을 했겠니. 죄를 만들지 말고, 명확한 증거를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