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기무사 ‘못된 버릇’ 아직 고치지 못했다
국군기무사 ‘못된 버릇’ 아직 고치지 못했다
[아솎카드] 국방부 TF 감청 정황…국방부 “기무사, 압수수색 사실 미리 알고 있었던 정황 포착”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이슈의 흐름과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는 14년 동안 계속된 미디어오늘의 간판 상품입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를 카드뉴스로도 동시에 발행합니다. 미디어오늘이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미디어오늘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세요. -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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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신냉전 초래하는 트럼프 독트린

트럼프 행정부, 국가안보전략보고서 발표

“압도적인 힘으로 북한의 침략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으며 한반도 비핵화를 강제할 옵션을 향상시키겠다”


2. ‘극우첨병’ 박승춘 수사의뢰 

박승춘 전 국가보훈처장 각종 비위 눈 감은 혐의 포착 

조선일보 반발 “정권 바뀌면 그대로 보복당하지 않겠나”


3. 이대목동병원서 숨진 신생아, 동일균 감염 

수액 투여 과정에서 세균 감염 가능성

사망원인 단정할 수 없지만 부실한 위생관리 드러나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경향신문 <[‘시험사회’ 문제를 풉시다](중) 성적도 직업군도 이미 대물림…‘시험 통한 출세’는 허상일 뿐>

자식 세대 계층 상승 믿는 사람

2009년엔 절반, 지금은 30% 미만

사시-로스쿨 합격자 출신대 거기서 거기


2.한겨레 <기무사, ‘댓글조사 TF’ 감청… 압수수색 미리 알았다>

댓글공작 의혹 국군기무사령부, 자신들 조사한 국방부 TF 감청 정황


3.한국일보 <화려한 무대 뒤… ‘마음의 병’에 멍드는 아이돌>

공황장애 거식증 다반사, 바쁜 스케쥴과 유명세로 상담 어려워


[오늘의 말말말]

1. “KBS 여러분이 파업을 그만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큰 기부가 될 것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2. “나에 대해 거론하고 있는 내용들은 거의 모두 거짓뉴스

- 황교안 전 국무총리

3. 독립제작사 불공정 관행 바로잡을 것

- 이효성 방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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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거리 2017-12-20 12:11:32
변명거리 100% 확실하지, 자체조사를 실시결과 기무사소속 대위 한명이 자발적으로 개인적으로 감청했습니다. 저희는 조속히 해당 인물을 보직해임하고,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뻔한 스토리아니냐?

직필 2017-12-20 11:13:12
기무사를 해체하라. 존재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