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좌파척결’ 주도 정황
박근혜, ‘좌파척결’ 주도 정황
[아솎카드] 박준우 전 청와대 수석 업무수첩 공개… 박근혜 “MB, 좌파척결 한 일 없어 나라가 비정상”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이슈의 흐름과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는 14년 동안 계속된 미디어오늘의 간판 상품입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를 카드뉴스로도 동시에 발행합니다. 미디어오늘이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미디어오늘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세요. - 편집자 주


c-1.jpg
c-2.jpg
c-3.jpg
c-4.jpg
c-5.jpg
c-6.jpg
c-7.jpg
c-8.jpg
c-9.jpg
c-10.jpg

[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SBS가 문재인 의식해 적극적 사과했다?

SBS, 보도 논란 후 보도본부장·사장 사과

그러자 조선일보, “지나치다는 느낌 준다, 미래권력을 의식한 과잉”


2. 사전투표 열기 뜨겁다

대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11.7%

총선 때 2배 넘어서

경향신문 “정치에 대한 관심 높아진 데다 방법 간편해진 덕”


3. 박근혜, ‘좌파척결’ 주도 정황

박준우 전 청와대 수석 업무수첩 공개

박근혜, “MB, 좌파척결 한 일 없어 나라 비정상”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한겨레 <성소수자는 ‘불법 사람’입니까?>

성소수자들의 ‘목소리’

광화문서 촛불 밝히고 공약 요구해도 유권자 아닌 ‘불법사람’ 취급

“언제까지 나중에라며 등 돌릴지…”


2.경향신문 <누군가 ‘가짜뉴스’를 만들 때 누군간 ‘언론 자유’에 목숨 건다>

‘언론의 지옥’ 멕시코

범죄조직 비판 기자, 참혹하게 살해

지난달에만 멕시코에서 기자 7명 총 맞아 숨져


3. 중앙일보 <[단독] 광장파 문재인, 시장파 홍준표, 상가파 안철수>

유력 대선주자 유세 장소 전수분석 

홍준표, “표 안나오는 데 안 간다” 전통시장만 17회 방문

문재인, 2040많은 거리, 대학가 선호

안철수, 백화점 등 인파 많은 곳 공략, 호남 집중


[오늘의 말말말]

1. “우린 비판받아야 마땅하지만 한국당은 자격 없다

- 윤창현 언론노조 SBS본부장, 자유한국당 항의방문에 반발

2. “SBS 사장과 보도본부장 다 목을 잘라야 한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3. 경제 맡기고 싶다면 유승민 찍으면 된다

- 유승민 후보에게 경제 맡기겠다는 안철수 후보에 대한 유승민 캠프의 반발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2017-05-11 14:38:29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2017-05-11 14:37:52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