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차은택은 보안 손님, 출입보고 안 받아”
“최순실·차은택은 보안 손님, 출입보고 안 받아”
[아솎카드] 청와대 의무실장 공식 확인, “대통령에게 태반·백옥주사 놓았다”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이슈의 흐름과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는 14년 동안 계속된 미디어오늘의 간판 상품입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를 카드뉴스로도 동시에 발행합니다. 미디어오늘이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미디어오늘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세요. - 편집자 주



[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헌법재판소, 정치적 독립성 흔들리다

김기춘 전 실장, 통합진보당 해산 전 재판결과 알아

재판관 평의 내용도 속속들이 알아

“청와대·헌재, 서로 접촉했다는 의심 들어”


2. 대통령, 태반·백옥주사 맞았다

청와대 의무실장, 청문회에서 공식 확인

청와대, “보안손님, 출입보고 안받아”

최순실·차은택 프리패스 간접 확인


3. 탄핵 표결 D-3, 정족수 넘을까?

돌아서는 친박,“대놓고 말 못하는 친박 10명 정도 더 있어”

현재 172명 찬성, 비박계 35명, 친박계 +a?

4차 담화, 무기명 투표 최종변수로 안심 못해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경향신문 <[단독] 군 내부 사이버망도 뚫렸다… 지난 9월 유출 정보는 깜깜>

창군 이래 최초 외부해킹세력에 군 내부 전용 사이버망 뚫려

해킹 세력·목적·새나간 정보 등 확인조차 못하는 상황


2.조선일보 <빈곤층 소득 무섭게 추락… 가장 약한 계층부터 무너진다>

하위 10%, 1년새 소득 16% 줄어 ‘불황 직격탄’

“저소득층의 지갑이 얇아지는 속도는 무서울 정도”

경제 대위기의 전조일 수도


3. 한겨레 <원자력안전위,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 강행>

9월12일 경주지진으로 가동 중지됐던 월성원전 1~4호기, 재가동 승인

환경운동연합“2년 동안 고장 나 방치됐던 부지 지진계(자유장 지진계) 이설 완료 확인하지도 않아”

원안위 “안전성 문제없다” 주장


[오늘의 말말말]

1. “야당이 탄핵을 강행하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 한 적이 없다”

- 발언 번복한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2. “문체부 고위인사 ‘나쁜사람’ 보고, 최순실이 대통령에 말한 것 맞다”

- 최순실 측근 인사 5일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3. “최순실 사태 편승해 부활 꾀하는 통진당 세력”

- ‘진보당 해산, 김기춘 지시’ 주장에 조선일보 6일자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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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아니네 2016-12-06 10:27:54
민간인이 지들 집맹키로 들락날락
국가원수를 지들 하수인 취급하고
지구상에 이런 나라가 어데있겠노?
이래노코도 반성도 참회도 없는년
이래노코도 비정상을 정상화한다고?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기막힌 정권
더이상 하야고 퇴진이고 소용없다
당장 탄핵시키고 예우박탈하고 구속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