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의탄생’ 쓴 손병관 기자, 정직 1개월
‘비극의탄생’ 쓴 손병관 기자, 정직 1개월
오마이뉴스, 재심 뒤 정직 1개월 초심 확정…“관계자·사측 소통 없이 출판 행위, 취업규칙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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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2021-07-22 01:07:14
우리나라에 무고 케이스가 없는 것도 아닌데 또다시 논의를 원천봉쇄하여 수많은 억울한 피해자를 양성하려고 드네

ㅋㅋㅋ 2021-07-22 01:05:46
참으로 우려스러운 현상. 한쪽이 일방적으로 주장했을 때 이에 대해서 반박하면 2차 가해라느니 성인지 감수성이라느니 마법의 용어로 눈과 귀를 닫고 원천봉쇄하네

원천봉쇄 2021-07-22 01:03:21
논리 대 논리로 맞서질 않고 또다시 원천봉쇄하려고 하는군
당당하다면 징계가 아니라 반박을 해야지

연대 2021-07-21 18:59:05
솜방망이네.
심각한 인권문제, 2차가해 사건으로 보이는데,
기껏 취업규칙으로 징계하는거야?

이게 오연호식 진보인가?
범죄자 조국가족 감싸는것과 함께 ... ^^

서울시민 2021-07-21 18:24:13
페미독재에 저항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불이익을 주고 말겠다는 독재집단의 집요함이 엿보인다. 취업규칙 위반? 남성혐오를 옹호하고 페미독재에 부역하는 책을 냈다면 그따위 절차적 문제에 징계를 했을까? 오히려 포상을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