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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탕집 아들 “폭력사태 위협 기자회견 취소… 오세훈 맞아”
생태탕집 아들 “폭력사태 위협 기자회견 취소… 오세훈 맞아”
[인터뷰] “당시엔 몰랐으나 KBS 보도후 오세훈 확신, ‘있는대로 말하라’ 어머니 설득”
주인 황씨 뉴스공장 재인터뷰 “처음엔 아들 피해갈까봐 기억안난다 했다” 경위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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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2021-04-06 04:55:02
류 씨는 "선글라스를 벗어서 오 후보인 것을 알아봤고, (자신이) 먼저 인사를 했다"면서 "측량이 끝난 뒤 오 후보와 또 다른 입회인에게 도면을 놓고 결과를 설명했다", "토지에 특별한 사항이 없어서 설명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고", 오 후보의 반응은 "알았다"였다고 기억했습니다.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149264

바람 2021-04-05 16:57:32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을 때, 우리 중 가장 취약계층이 맨 먼저 고통을 받는다.

정병묵 2021-04-05 16:07:49
5세 거짓말장이 완존 새 되었다.

지은숙 2021-04-05 14:53:47
이 기사 너무 눈에 안 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