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미디어 오물오물] 방상훈 사장 창간기념사 그 뒷얘기들
[미디어 오물오물] 방상훈 사장 창간기념사 그 뒷얘기들
사주 문제나 조선일보 밖의 문제 제기엔 침묵하는 조선일보 구성원들

지난 5일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은 창간 101주년 기념사에서 문재인 정권과 언론단체 등을 작심한 듯 맹비난했다. ‘미디어 오물오물’에선 조선일보를 취재해 온 김도연 미디어오늘 기자가 나와 창간 기념사의 의미와 조선일보 내부 구성원들의 반응을 짚어봤다. 진행은 노지민 기자가 맡았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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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신 2021-03-16 07:22:44
방상훈이는 방용훈이 죽었을 때 댓글들 보고 충격받아 제정신이 아니다. 지 죽고 나면 그렇게 욕 먹을까봐 두려움에 떨면서 현정부 탓하고 있다. 방상훈아. 그냥 받아들여. 너가 그렇게 세상에 해로운 일 하고 살았으면 지금 아무리 발악해도 사림들의 손가락질은 못면한다.

엽기 조중동 2021-03-16 01:02:13
https://m.youtube.com/watch?v=2rd7lOr8vkg&t=3s

지나가다 2021-03-15 21:50:21
아휴... 이제 이런 애들도 지겹다. 공부들 안해가지고 어떤 선배나 사람한테서 사상적 영향을 받아서인지 앵무새처럼 주절주절 얕은 말만 저렇게 지껄이고. 자기 생각인듯 아닌듯 외워서 주절주절 하는듯한 그리고서 저런 식으로 말하면 누군가가 똑똑하다고 알아주기를 바라는 듯한 스스로는 만족하는 듯한 빈수레형 기자. 좀 책을 다양하게 깊게 읽고 스펙트럼을 넓힌 상태에서 사고의 깊이를 쌓는것부터 해라. 너무 통찰력도 없고 지식의 깊이도 없어보인다. 집에 갈땐 혼자 뿌듯해하겠지만 말이다. 남이 인정해줘야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