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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권 전 뉴스데스크 앵커, 삼성전자로 이직한다
박상권 전 뉴스데스크 앵커, 삼성전자로 이직한다
최근 MBC 퇴사 후 차기 행선지에 궁금증… 이인용 전 앵커에 이어 삼성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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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2021-02-19 15:57:27
존재감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고, 몇번 본적은 있는것 같네

언론사 핵심요직에 있던 사람이 사기업에 들어갔다는 것은 그 행위로만 봐도 MBC의 사회적 자산을 가지고 거래를 한것임. (mbc가 중앙일보도 아니고, 명색이 공영방송인데)

먹고 살려고 다른거 할 생각은 안해봤나? 부끄럽게는 안살아야지...

언론과 삼성의 유착을 잘 드러냄 2021-02-19 12:48:20
삼성과 언론의 유착을 잘 드러냄

마리온 2021-02-19 11:50:17
언론이 삼성에게 관대하고 우호적인 기사를 내보낼 수 밖에 없는 이유. 1. 광고주 2.퇴직후 삼성이직으로 노후마련.

바람 2021-02-19 17:15:44
램지어 교수가 생각나네.

2021-02-19 22:55:03
기지마라 망한다 너 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