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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뜨아] 김진숙 부당해고 항소 안 했다는 조선일보식 보도 문제점
[뉴스뜨아] 김진숙 부당해고 항소 안 했다는 조선일보식 보도 문제점
[영상] 지난해 9월부터 기사 2건으로 조선일보가 바라본 김진숙

8일 경향신문과 한겨레는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의 부산에서 서울 청와대까지 걸어온 34일간의 도보 행진을 1면에서 다뤘다. ‘뉴스뜨아’가 김진숙 지도위원 복직 요구가 나온 기간 동안 주요 일간지의 관련 기사를 지면 검색으로 해 봤더니 대부분 기사는 한겨레와 경향신문에서 나왔다. 특이한 점은 조선일보가 그 기간에 2건의 기사를 썼다는 것. 조선일보의 김진숙 관련 보도는 왜 복직을 요구하는지가 아닌, 보상금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뉴스뜨아’는 김 지도위원의 행진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보고, 당시 조선일보 보도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짚어봤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뜨아’는 ‘뜨거운 아메리카노’의 줄임말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후~ 불어가며 식히는 사이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듯, 그날의 조간신문 주요 내용이나 쟁점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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