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공정’ 강조했지만 논란회피 아쉬운 文대통령 신년사
‘공정’ 강조했지만 논란회피 아쉬운 文대통령 신년사
“권력기관 견제·균형 위한 법·제도적 개혁 해냈다” 자평
“산업재해 예방” 강조하면서도 중대재해법 언급은 없어
이명박·박근혜 사면 언급은 대법원 판결 뒤로 미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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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척살! 2021-01-12 07:15:45
내가 신귀가 있는지..이제 미디어오늘 기사 제목만 봐도 노지민 기자기사인지 알아보네..

2021-01-11 15:56:28
블로그 글인가

문죄인 2021-01-11 13:57:58
공정하지 못한 사람이 공정을 논하니까 엄청 웃김~~ 푸하하

바람 2021-01-11 12:48:01
이명박/박근혜를 집요하게 팠던 주모기자, 삼성의 부정/부패를 계속 비난했던 박용진 의원, 취약계층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던 박주민 의원. 이들 모두 공통점이 있다. 이번 검찰 사태에서 지속해서 큰소리를 낸 것을 본 적이 없다. 비선출직으로만 운영(매우 강한 권력, 부정/부패 만연, 일반 국민의 정치참여 거의 불가)되는 게 중국이다. 가장 비판해야 할 최우선 순위에 침묵하는 것이 정의일까. 나는 민주주의에 핵심 가치(권력분산, 선출직 정치<국민주권, 투표>)에서 침묵(검언유착/쿠데타, 검찰 간부와 언론간부의 부적절한 만남<민주주의에 근원을 파괴>)하는 것은 정의가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