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뉴스뜨아] 한겨레·조선·중앙의 세가지 빛깔 사면론 보도
[뉴스뜨아] 한겨레·조선·중앙의 세가지 빛깔 사면론 보도
[영상] 새해 정국 뒤흔든 사면론 놓고 진보-보수 신문 정반대 논조

이낙연 민주당 대표의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사면론을 두고 민주당 지지층의 반발이 나오면서 제동이 걸렸다. 이런 상황을 두고 진보 성향 신문과 보수 성향 신문의 논조는 극명하게 달랐다. 한겨레는 이낙연 대표의 정치공학적 사면론을 강하게 비판한 반면 조선일보는 사면론에 제동을 건 친문 세력을 비난했다. 중앙일보는 구체적인 사면 시기까지 언급했다. ‘뉴스뜨아’는 4일 아침신문에 실린 사면론 제동에 관한 입장을 살펴봤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뜨아’는 ‘뜨거운 아메리카노’의 줄임말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후~ 불어가며 식히는 사이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듯, 그날의 조간신문 주요 내용이나 쟁점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1-01-05 00:53:46
사면 반대하면 친문? 그럼 다른 세력들은 사면 찬성했나

바람 2021-01-04 18:26:57
나는 조중동을 아예 외면(신뢰하지 않음)하므로 논외로 한다. 자 그럼 노무현 전 대통령 임기 말에 정부를 심하게 비난한 세력이 누구인가. 진보언론과 민주/노동단체다. 이들은 자기 말 하나라도 안 들어주면, 맹비난하고 반대표를 던졌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이명박/박근혜 정권이고, 세월호 사건으로 가장 취약계층이 하늘로 갔다. 노 전 대령을 죽인 것과 세월호 사건은 이들이 침묵이 없었다면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 참고로 극좌는 보수정권을 더 좋아한다. 왜인지 아는가. 노조 지도부는 일반적인 루트로 정치권에 들어갈 수 없다. 이들은 감방에서 별을 달며 서로 영웅으로 치켜세우며 정치에 입문한다. 이보다 더 극단적이며 정치권에 쉽게 들어갈 방법이 있는가. 옆 나라 중국도 이렇게 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