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조국 “청와대·여당 의혹은 쏟아내더니…검사 의혹엔 온순”
조국 “청와대·여당 의혹은 쏟아내더니…검사 의혹엔 온순”
“라임·옵티머스 검찰 로비 의혹 나오니 기사 급속히 줄어…룸살롱 내부 구조 등 자극적 기사 나올법한데” 언론의 ‘선택적 과열취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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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언유착 2020-11-19 23:31:55
윤석열이 언론사 만나고 다니는 이유가 다 있지~~

본질꿰뚤어보기 2020-11-19 14:52:03
법조기자들만 그런가요?...판사들도 여당관계자는 닥치고 100%영장 이고 검사나 야당국회의원 압색영장은 닥치고 100% 기각이잖아요....우리나라의 대표적 기득권이 언론 검찰 그리고 판사 아닌가요?...우리나라는 선진국진입했지만 마지막 쓰래기들을 치우기 위해 혁명이 필요한 나라인듯 합니다.

바람 2020-11-19 12:01:19
"조 전 장관은 “해당 검사에게 카메라를 들이대는 시도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 대신 검사 3인은 혐의를 강력 부인했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그리고 법무부의 감찰 지시에 대한 비판 기사가 이어진다”고 적으며 “아직 진실은 모른다. 그러나 언론의 온순함, 양순함, 공손함은 돋보인다”며 가요 ‘애모’의 가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가 생각난다고 밝혔다." <<< 모든 국민이 이 상황을 모른다고 생각하면, 기자들은 큰 착각을 하는 것이다. 정보의 독점과 단방향성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시대 상황을 보고 잘 판단하라. 감히 주권자인 국민을 무시하면, 그대들은 진실의 칼날을 절대 피하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