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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징벌적 손배에 “약자 위한 기사쓰기도 주저” 우려
언론계, 징벌적 손배에 “약자 위한 기사쓰기도 주저” 우려
김동훈 기자협회장, 긴급 토론회서 “언론 자성 필요…그러나 징벌 손배는 이중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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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2020-10-29 16:04:07
지롤 하지말고 그냥 아닥하고 잇너
말도 안되는거 시부리지 말고

???? 2020-10-27 18:26:29
나도 화나서 들어왔습니다.
4년전에 환호받은 언론은 jtbc정도밖에 없었어요. 지금은 그 신뢰 다 깍아 먹엇고요.
언론 자유도는 최상위권, 신뢰도는 최하위권이라는건 니들이 가짜뉴스 생산지라는겁니다!

검찰의 애완견임은 이미 조국사냥 100만건의 보도로 확인됐고요.
가짜뉴스 생산보도에 댓글로 사실이 아님을 수없이 달아줘도 아몰랑하는게 니들입니다.
하다하다 요즘은 안아키의 선구자로 나서질 않나
광고비 뿌리는 정치인은 위인전을 써주질 않나.

권력과 돈에 넘어간게 니들 언론인거나 아시고요.
징벌적 손해배상 아주 환영하고 너무 늦은걸 탓합니다.

김성태 2020-10-27 16:21:29
그냥 지나갈라다 빡쳐서 글남긴다 기뢔기 협회야 약자?? 조국 윤미향은 강자라 때려 잡았어?? 그런 것들이 박그네때 휴대폰 뺏기고 들어가서 좆잡고 반성하고 나왔냐??? 한마디도 못하고?? 지랄한다 지랄해.....

김어진 2020-10-27 16:18:22
웃기고 있다.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 징벌적 손배때문에 기사 쓰기가 주저되면 기자 하지마. 할 애들 많으니까.

바람 2020-10-27 15:15:16
한국은 세계 언론 자유 지수 42위다(미국 45위). 근데, 언론 신뢰도는 40위로 꼴찌다. 이 말은 자유롭게 취재하면서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대들이 자초한 일을 왜 탄압(지금까지 언론사 처벌비용이 조 단위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만하다)이라고 핑계를 대는가. 책임지지 않는 자유는 진정한 자유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