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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의혹 보도’ SBS 기자, 의문의 남성에게 협박 당해
‘조국 의혹 보도’ SBS 기자, 의문의 남성에게 협박 당해
조국 일가 보도 언급하며 폭언으로 협박, 경찰 출동으로 위협 벗어나… SBS 기자협회 “폭력행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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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니 2020-05-25 01:56:48
국민 위에 군림하는 절대권력 기레기 ㅋㅋ
언론 자유 운운하면서 자기들 치부를 드러내는 시민들에게 재갈을 물리려 하네.
기자협회라 훗.. 무서운 지들 주인님들 - 검찰, 사주 - 한테는 꼼짝 못하면서, 힘없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떼로 몰려들어 다구리를 주겠다? 헐헐...

펜으로 살인을 일삼는 기자 쓰레기들 2020-05-22 14:17:26
기자 쓰레기들은 한순간에 똥통에 밀어 넣어버려야 하는데,,,,

국민 2020-05-21 22:05:09
보도가 맘에 안든다고 사내가 여성에게 위해를 가해?? 못난 놈!!!

777 2020-05-21 17:49:15
주먹보다 펜의 폭력성이 더 무섭습니다.
제발 정신 차리시고
조폭생활 청산하세요.

저널리즘의 기본원칙 2020-05-20 15:15:09
아래 댓글들을 보면 이 문제를 바라보는국민들의 보편적인 생각을 읽을 수 있을 겁니다. SBS와 그 여기자, 그리고 기자협회는 물론 자칭 기자라는 분들 모두 귀를 열고 들어야 할 민심이라 생각합니다. 여기 댓글을 쓰신 분들도 결코 폭력을 옹호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다만 그 '의문의 남성'이 그 여기자에게 행한 폭력 이 과연 그 여기자를 포함해 많은 '기레기'들이 조국 사태를 비롯해 우리 사회의 여러 논쟁적 이슈에서 행했던 인격살인적 사회적 폭력보다 더 심한 행위일까요? 많은 분들이 분노하는 것은 언론이 특정 진영에 불리한 보도를 해서가 아니라, 무책임하기 그지 없는 기사들을 마구 쏟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것은 '언론'의 자유이지, 언론기업이나 언론인들의 방종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