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해찬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더불어시민당!” 강조
[영상] 이해찬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더불어시민당!” 강조
“아주 단순한 슬로건...다양한 분야의 국회진출 정말 중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재차 열린민주당을 비판했다. 이해찬 대표는 26일 더불어시민당 비례후보 출마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일부 탈당하거나 공천 부적격으로 탈락된 분들이 민주당 이름 사칭해 비례 후보를 내는 바람에 혼선이 왔다. 후순위 우리당 비례대표 걱정을 안할 수가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는 더불어시민당!”을 두 번 강조하며 더불어시민당으로의 비례정당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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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20-03-27 01:56:17
잡음은 조금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서로 싸울 필요가 없다. 거악에 대항해서 뭉친다면, 가장 강력하고 단단한 진보 세력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탐욕을 버려라. 탐욕은 누구에게나 보인다.

바람 2020-03-27 01:50:11
이번 선거는 정의당 탐욕이 너무 컸다. 21대에서 선거법 개정(위성정당 폐지)도 생각하지 않은 채 의석수에만 욕심을 뒀다. 선거법에 앞장서고 단식했던 게 정의당 아니었나. 정의당은 책임 있는 정치를 해라. 이후 소설을 써보면, 지금 열린민주당은 정 씨의 대표 생각을 손 의원이 꺾었다고 봐서 정 씨의 탐욕(보궐선거 포함: 유시민의 충고)이 보인다. 탐욕은 누구에게나 보이고, 이는 모두에게 좋지 않다. 민주당은 더불어 시민당 비례를 찍는 게 맞고, 정의당에서 빠져나온 세력이 열린 민주당을 찍을 것 같다. 싸우라는 게 아니다. 진보는 통합해야 이긴다. 아쉬운 점은, 열린민주당으로 인해 더민주 시스템 공천이 깨졌다. 이 부분은 열린민주당이 잘못 판단했다. 나는 어떤 결과가 나와도 승복할 것이다. 이것이 민주주의다.